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 제5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11월 22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려 국가 지도자와 국민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갖는다. ‘공의·회복·부흥’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기도회에는 목회자와 국회의원이 참석해 국가 안보와 평화를 염원하며 기도할 예정이다. 김장환 목사 설교… 안영로 목사 축도 맡아 제56회 국가조찬기도회는 오는 11월 22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공의·회복·부흥’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기도회에서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를 맡으며, 안영로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전 총회장)가 축도를 전할 예정이다. 윤상현·송기헌 의원, 개회사 및 개회기도 담당 이봉관 회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인 윤상현 의원(국민의힘)과 송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개회사를 하고 개회기도를 이어간다. 참석자들은 국가의 올바른 지도자 양성과 국민 통합, 안보와 세계 평화, 미래 세대를 위한 기도에 동참할 예정이다. 국가조찬기도회, 반세기 이어온 기도의 전통 국가조찬기도회는 지난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행사를 알렸다. 이봉관 회장은 “반세기 넘게 국가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는 것은 큰 축복”이라며, 그동안 나라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민국은 1966년 첫 기도회를 개최한 이후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가조찬기도회를 이어오고 있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주기범 기자 | 한국 교회가 차가운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일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서현교회는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겨울 외투를 나눠주며 한국 겨울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다양한 교회들이 쪽방 주민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연탄 봉사 등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겨울 외투 전달 서현교회(이상화 목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따뜻한 겨울 외투를 전달하는 작은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교회 선교위원회 조충성 목사는 “유학생들이 한국의 추운 겨울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교인들에게 겨울 외투 후원을 받고 있다”며, 이번 겨울에도 30여 벌의 외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동남아와 아프리카 등 따뜻한 지역에서 온 유학생들이 겨울옷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회의 후원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쪽방촌 주민과 저소득층 위한 연탄 봉사도 활발 또한 여러 교회들은 쪽방촌 주민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추운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들에게 연탄은 필수적이다. 교회 봉사자들은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있으며, 일부 교회는 난방비 지원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교회 사역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 한국 교회는 매년 겨울철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교회는 이들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이상화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교회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주기범 기자 | 인천 에드노스청년교회 청년들이 인천 동구 쪽방촌을 찾아 연탄 1500장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는 청년들이 2주간 모금한 후원금 130만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취약층을 위한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청년들의 따뜻한 손길로 이어진 연탄 나눔 인천 에드노스청년교회(담임목사 박영래)의 청년들이 지난 26일 인천 동구 괭이부리마을을 찾아 연탄 1500장을 나눴다. 이번 봉사는 청년들이 2주간 모금한 후원금 130만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추운 겨울을 앞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취약층 이웃과 함께하는 한국교회의 온정 연탄 나눔에 나선 에드노스청년교회 청년들의 발길은 한국교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특히 교회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동절기마다 연탄 기부와 함께 다양한 사회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은 정성이 큰 온기로”…청년들의 자발적 모금 이번 연탄 나눔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30만원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모금에 참여한 청년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이웃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 봉사활동으로 희망의 온기를 전하다 인천 에드노스청년교회의 연탄 나눔 활동은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소망이 담긴 것이다. 박영래 목사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에드노스청년교회의 연탄 나눔은 한국교회의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동절기 동안 더 많은 교회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하게 한다. ■ CTVNtv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기독교이슈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010-9025-7639 ▷ 이메일 : invguest@daum.net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기자 |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가 주최한 ‘헤세드의 날’ 행사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며 따뜻한 환대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노인들이 줄지어 교회를 찾아 다양한 봉사와 식사를 즐기며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봉사 및 구호활동이 전개됐다. 취약계층 위한 특별한 하루, '헤세드의 날' 행사 개최 27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가 용산구에서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을 위해 ‘헤세드의 날’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교회 앞마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대받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생일처럼 느끼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며 주민들에게 새옷 선물, 의료 및 심리상담, 마사지와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됐다. 매주 취약층 위한 반찬·컵밥 나눔 이어가 삼일교회는 매주 화요일마다 서울역과 동자동 쪽방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과 컵밥을 나눠왔다. 한 달 전부터 이번 행사를 홍보하며 800명의 취약계층 주민을 초대했으며, 이날 행사를 위해 준비된 식재료와 선물이 풍성했다. 행사장 일대에는 부침개와 커피 향이 퍼졌고, 많은 교인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봉사수익금, 겨울철 주거취약층 지원 기금으로 사용 삼일교회 로비에서는 후원자 배지와 수건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을 겨울철 주거취약층을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교회 사랑나눔부의 윤진수 목사는 “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가족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며 “환대와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예배 후 나눔 실천, 취약계층과의 동반자로 삼일교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예배 후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 목사는 “교회가 주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이들의 생애주기에 함께할 때 진정한 사랑을 전할 수 있다”며 나눔과 환대의 의미를 전했다. 삼일교회의 ‘헤세드의 날’은 따뜻한 나눔과 봉사로 주거취약층의 겨울을 녹이며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 CTVNtv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기독교이슈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010-9025-7639 ▷ 이메일 : invguest@daum.net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오창환 기자 | 광신대학교(총장: 김경윤 목사)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올리며 보수신학과 세계 복음화를 향한 사명을 재확인했다. 교직원과 학생, 동문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하나님 말씀의 가르침 위에서 새 시대를 열어가자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개교 70주년 감사예배, 교훈 재확인 광신대학교는 10월 22일 학교 은혜관에서 개교 7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에는 학사부총장 김주원 교수의 사회로 시작해 연구부총장 황성일 교수의 기도, 박은식 목사(광주 서현교회)의 설교, 나학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칼빈주의 신학과 성령 충만한 세계 복음화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이 광신대의 정체성”이라며, 경건과 복음 전파를 통한 사명 이행을 강조했다. 김경윤 총장, "새로운 시대 열자" 김경윤 총장은 훈사에서 “광신대학교가 걸어온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믿음으로 무장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새 시대를 열어가자”고 전했다. 이날 법인이사장 김용대 목사와 총동문회장 맹연환 목사도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며 설립자 정규오 목사의 뜻을 되새기자는 격려사를 남겼다. 장기근속 교직원 공로 표창 감사예배에서는 오랜 시간 광신대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교직원들에 대한 표창식도 마련됐다. 음악학부 유정아 교수와 기획실 유영삼 실장, 시설관리팀 임수섭 팀장이 30년 이상 장기근속자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유아교육과 김희정 교수와 총무기획팀 문언호 대리는 15년 근속을 기념하는 표창을 받았다. 신앙인재 양성의 요람, 광신대학교 1954년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개교한 광신대학교는 1996년 종합대학교로 인가를 받아 5개 학부와 6개 대학원, 17개 부설기관을 통해 신앙 인재를 양성해왔다. 개교 70주년을 맞아 보수신학을 지키고 세계 복음화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 종교개혁주일인 10월 27일, 서울 도심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모여 ‘10·27 악법저지를 위한 2백만 연합예배’를 열었다. 이번 예배에서는 한국교회의 회개와 다짐이 주를 이루었으며,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가 올려졌다. 서울 도심, 한국교회 성도로 물들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연합예배에는 전국에서 모인 110만 성도와 온라인으로 함께한 100만 명이 참여해 종교개혁의 정신을 되새기고 회개의 시간을 가졌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봉사의 의지를 표명하며, 이번 예배가 "세 과시 목적이 아닌 한국교회의 회개와 다짐을 확인하는 자리"임을 강조했다. "동성결혼 합법화·차별금지법 반대… 기도와 다짐" _ 도심 곳곳에서 이어진 기도와 찬양 예배는 청소년 성도들의 성경 봉독과 연합 찬양대로 시작됐으며, 세 명의 설교자는 '하나님의 응답을 구하는 기도', '돌이켜 살아라' 등 회개와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들은 한국 사회와 교회가 도덕적 위기에서 벗어나 거룩한 사회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한국을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가정과 사회의 기초가 흔들리는 위기"… 1027 선언문 낭독 한국교회 주요 인사들은 “한국교회가 사회적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한다”며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헌신을 다짐하는 '1027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가정과 사회의 기초가 흔들리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이 창조질서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되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침묵 속의 기도와 다짐, 한국을 위해 흘리는 눈물" 예배 후 성도들은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염원하며 피켓을 들고 묵상하며 기도했다. 주최 측은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와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를 비롯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회개기도를 진행하며 예배를 마무리했다. "2백만 성도의 기도, 사회적 봉사와 헌신으로 이어진다" 주최 측은 이날 예배에 오프라인 110만 명과 온라인 100만 명, 총 210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드려진 헌금은 사회 소외계층과 탈북민 정착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아멘. <절벽산책>의 저자는 돈 슈나이더이다. 그는 미국의 한 지방 대학 교수였다. 1992년 느닷없이 재임용에서 탈락하면서 실직하게 되었다. 교수직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었던 그는 2년간 101개의 대학에 지원서를 냈으나 모두 퇴짜를 맞았다. 결국 그는 빈민에게 제공되는 식량 구입권에 의존하고 아내의 뱃속에 있는 아기를 몇 천 달러에 입양시킬 궁리를 해야 하는 극한 처지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던 중 그는 지금까지 자신이 추구하던 것들이 가족의 행복과 맞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후 그는 골프장의 잡역부로, 건축 현장의 보조 일꾼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몇 년이 흐른 후 그는 솜씨 좋고 성실한 목수 겸 페인트공 돈 슈나이더로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자신의 생생한 체험을 그린 <절벽산책>이라는 책을 써내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된 것이다. 그의 책에서 그는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나는 내가 살아오는 동안 열심히 일한 만큼 보상을 받아왔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그 자체가 보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파스퇴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것은 '일하는 것'이다."고 했습니다. 지금 일할 수 있다면, 지금 일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실패했다고 지금 문제가 눈앞에 놓여있다고 낙망하고 있다면,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란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금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좀 더 준비해서? 우리 얼마나 많이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살아왔던가요? 지금이 아니면 도대체 언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준비한다고 시간을 보내는 일은 사실을 그 자체가 자신 없음을 나타내는 행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너지면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삶의 습성을 바꾸고 싶다면 습관이 될 때까지 계속 해야 합니다. 인생을 부정적인 감정 속에 허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차피 생각대로만 되는 게 없다면, 언제나 새로운 춤을 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깊은 좌절의 순간에도, 쏟아지는 소나기 속에서도 춤을 출 수 있다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 도전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낙망하며 실망감으로 하루하루를 채운다면,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라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 있습니다. 거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무엇을 하더라도 결코 실패한 인생은 아닙니다.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습니다. 그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그 등불에 기름을 공급하는 것은 말씀의 인도하심에 따라 일어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사업가인 이안 위트위스는 성공을 위한 평범한 8가지 방법을 “지금, 당신의 일을 시작하라‘는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제시간에 나타나라. 2. 당신이 한 약속을 지켜라. 3. 사람들과 그들이 하는 일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4. 타 업계의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 베껴라. 5.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정신적으로 그려라. 6. 내가 대접받고 싶은 것처럼 사람들을 대접하라. 7.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만의 성공 기준을 정의하라. 곧은 길로 만들라는 것은 말씀에 대해 묵상해 봅시다. 오늘의 기도 미쁘신 주님~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게 하소서. 밀려오는 걱정과 염려의 파도 앞에 믿음의 방파제를 세워 마음을 지켜주시고 다른 생각과 가치관의 거센 바람 앞에 흔들리는 제 깃대를 붙잡아 주옵소서. 옳은 것이 아니면 생각의 그릇에 담지 않게 하시고, 마음에 욕심을 버리고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CTVNtv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기독교이슈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010-9025-7639 ▷ 이메일 : invguest@daum.net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아멘. 휫 필드는 18세기 존 웨슬리와 함께 영국 감리교 부흥운동을 주도했던 사람이다. 그가 낙심할 때마다 영적 도움과 충고를 제공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헌팅턴 여사이다. 어느 날 휫 필드가 헌팅턴 여사를 찾아와서 탄식하며 호소했다. “저는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그러자 헌팅턴 여사가 휫 필드에게 충고했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감사드리세요.” 휫 필드가, “왜 그런 감사를 드려야 합니까?” 하고 되묻자 여사가 대답했다. “우리 주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면 바로 당신을 위해 주님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들은 휫필드라는 분은 용기와 힘을 얻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다음과 같은 복음의 4가지 요소들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과 나를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인간의 역사와 나의 주인 되심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둘째, 인간은 하나님이 주인이신 것을 거부하고 자신이 스스로 주인 행세를 하고 있고, 나 또한 그러한 내 인생의 주인이 되려고 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창조주에 대한 반역의 대가는 죽음 밖에 없으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셨기에 우리가 지불해야 할 죄의 대가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지게 하셨음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넷째,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이제부터 예수를 나의 구원자요 내 삶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복음에 대하여 이처럼 4가지의 진실한 고백을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진정 거듭난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는 자만이 진실된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 삶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베풀어 주실 은혜에 대한 감사를 포함합니다. 불안과 염려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감사로 넘치는 삶을 사는 것은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신뢰 없이 불가능합니다. 감사하면 모든 것이 거룩해집니다.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다는 의미에 대해 묵상합니다. 오늘의 기도 임마누엘 주님! 허락하신 날을 잘 살게 하옵소서. 비가 오면 비를 맞고, 해가 나면 해를 쬐면서 자연 속에 살게 하옵소서. 걱정 근심의 스트레스를 가슴에 담고 밀려 드는 일에 치이지 않으려고 죽을둥살둥 달려가지 말게 하시고, 나누고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피할 수 없다면 기꺼이 환영하고얻을 수 없다면 넉넉하게 포기하는 유유자적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비워야만 가득히 받을 수 있다는 것, 물과 같이 낮은 곳에 처하기를 좋아하며 그윽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다투지 말게 하소서. 사람을 원망하는 마음보다 감사하는 일이 생각나게 하시고 미워하는 마음보다 이해하는 마음이 앞서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CTVNtv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기독교이슈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010-9025-7639 ▷ 이메일 : invguest@daum.net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주언 기자 | 조선의 부국강병을 꿈꾸며 고종은 미국을 통한 개화를 선택했다. 1884년 7월 2일, 고종은 미국의 선교사 매클레이가 제안한 병원과 학교 설립을 허가하고, 미국 상선의 조선 해상 운항과 통신망 설치를 결정했다. 그 결단은 조선의 개화와 독립을 위한 출발점이 되었으며, 이는 이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등의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의료 및 교육사업을 펼치는 계기가 되었다. 보빙사절단의 귀국과 미국 개혁 제안 미국을 방문한 보빙사절단은 1884년 귀국 후 고종에게 복명을 진행했다. 사절단의 부단장 홍영식은 기계 제조, 교통, 통신 등의 현대적 제도를 도입할 필요성을 역설하며 미국의 교육 방법을 본받아 인재 양성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미국 선교사 가우처와의 만남에서 매클레이 선교사를 통해 조선 선교 및 교육, 의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고종의 결단, 조선 부국강병 프로젝트 채택 고종은 보빙사절단의 보고와 매클레이의 제안을 수용, 1884년 7월 2일을 기점으로 조선의 개혁을 위한 종합 프로젝트를 채택했다. 이는 미국 상선의 항해 허가, 병원 및 학교 설립, 통신 시설 설치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 프로젝트는 조선이 서구 문명을 본격적으로 수용하는 기틀이 되었으며, 개화와 부강의 토대를 마련했다. 선교사들의 한국 사회 변혁의 시작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등 선교사들이 조선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변혁이 시작됐다. 이들은 배재학당과 이화학당을 설립해 인재 양성에 나섰으며, 의료 시설인 광혜원(현 세브란스병원)을 통해 의료사업을 펼쳤다. 고종은 이러한 교육과 의료 사업을 통해 조선의 근대화를 이끌어가고자 했다. 조선의 개화와 독립을 위한 고종의 노력 고종은 미국의 선진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조선을 부국강병의 길로 이끌었다. 그는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설립과 의료 체계 확립에 주력했으며, 통신망 설치 등 근대적 인프라 도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은 조선의 개화와 독립을 위한 초석이 되었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세우는 기반이 되었다. 선교를 넘은 정치 외교적 성과 한국 감리교회의 시작은 단순히 선교 활동에 국한되지 않았다. 이는 고종의 미국과의 정치 외교적 협력의 산물이었다. 조선은 중국, 일본, 미국 등 강대국과의 외교를 통해 서구 문물을 받아들이며 국가 개혁을 시도했다. 그 결과 조선은 부국강병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으며, 이는 현대 한국의 기초가 되었다. 이번 140주년을 기념하며, 고종의 결단과 선교사들의 활동이 어떻게 오늘날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쳤는지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조선의 근대화와 독립을 위해 선택한 개화의 길은 대한민국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 CTVNtv 기독교이슈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010-9025-7639 ▷ 이메일 : invguest@daum.net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주언 기자 | 조선이 서구 문명을 받아들이기 위한 개화의 길을 본격적으로 모색했다. 1883년 고종은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서구의 선진 문물을 배워 조선의 부국강병을 실현하고자 보빙 사절단을 파견했다. 이 사절단은 미국 곳곳을 탐방하며 새로운 국가 모델을 찾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이 과정에서 조선 선교의 계기를 마련하는 등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했다. 고종의 결단, 보빙 사절단 파견 배경 조선의 개화와 자강을 위해 고종은 보빙 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했다. 이는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이후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서구 문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위한 고종의 전략적 결단이었다. 당시 조선은 국제정세의 급변 속에서 자국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개화 정책을 추진해야 할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미국으로 떠난 보빙 사절단, 선진 문물 탐방 시작 보빙 사절단은 1883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뒤 뉴욕까지 대륙횡단을 하며 미국의 다양한 산업시설, 교육기관, 군사시설 등을 견학했다. 이들은 매일 밤 서로의 견문을 토론하고 서구의 문화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고종의 국서를 아서 대통령에게 전달하며 조선의 독립적 위상을 강화하고 개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볼티모어에서 만난 가우처 목사와의 역사적 만남 보빙 사절단은 볼티모어에서 존 가우처 목사를 만났다. 가우처는 이들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미국의 교육제도를 소개했고, 이 만남은 이후 조선에서의 선교활동을 계획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가우처와의 만남은 조선 선교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조선의 개화와 종교적 변화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 보빙 사절단의 역할과 고종의 개화 의지 고종은 보빙 사절단을 단순한 외교적 답례를 넘어 조선의 개화와 자강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했다. 사절단의 활동을 통해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서구 문물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조선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의지가 담겨 있었다. 가우처 목사, 조선 선교의 문을 열다 가우처 목사는 보빙 사절단과의 만남 이후 조선 선교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한국교회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조선의 개화와 함께 종교적 변화 역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고종의 보빙 사절단 파견은 단순한 외교 활동에 그치지 않고, 서구 문물을 수용하려는 개화 정책의 본격적인 출발점이었다. 조선의 독립을 지키고 부국강병을 이루기 위한 고종의 노력은 이후 조선의 근대화와 국제적 위상 확립의 기초가 되었다. ■ CTVNtv 기독교이슈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010-9025-7639 ▷ 이메일 : invguest@daum.net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