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기사
  • 미션데일리
    • 서울
    • 경기
    • 강원
    • 충청
    • 호남
    • 영남
  • 포털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달란트tv
    • 교육&건강
    • 미션엔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기사
  • 미션데일리
    • 서울
    • 경기
    • 강원
    • 충청
    • 호남
    • 영남
  • 포털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달란트tv
    • 교육&건강
    • 미션엔터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19탄, 틱톡 속 유럽 도로에 미국 경찰차 등장… 복원의 열기와 법적 논란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특파원 | 유럽 거리를 달리는 미국 경찰차가 틱톡에서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이 현실이 된 데는 미국 중고 경찰차를 둘러싼 매니아들의 열정과 문화적 트렌드가 숨어 있었다. 유럽 거리에 등장한 미국 경찰차, 그 이유는? 틱톡에 올라온 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에는 유럽의 평범한 거리에서 미국 경찰차가 주행 중이었다. 많은 이들이 미국과 멀리 떨어진 유럽에서 이런 광경을 목격한 이유를 궁금해했다. 미국 중고 경찰차의 인기 미국에서는 일정 기간 사용된 경찰차가 경매를 통해 일반에 판매된다. 디칼(경찰 로고)과 장비가 제거된 상태로 판매되지만,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차량들은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Ford Crown Victoria와 Dodge Charger 같은 모델은 영화에서 자주 등장한 덕분에 전 세계 자동차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럽 매니아들의 복원 열기 유럽에서는 미국 경찰차를 구매한 후 다시 원래 모습으로 복원하는 사례가 많다. 차량 외부에 디칼을 다시 부착하고 라이트바나 사이렌까지 장착해 완벽한 복원에 도전한다. 이 차량들은 단순히 주행용을 넘어 전시, 영화

    • 박미쉘 기자
    • 2025-01-03 16:41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20탄,권도형, 암호화폐 사기 재판…징역형·보상금 논의에 쏠린 시선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 / 미국특파원 | 암호화폐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린 루나와 테라USD 폭락의 주범 권도형이 미국 법정에 섰다. 그의 재판은 암호화폐 규제 강화의 전환점이 될지, 피해자들의 보상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암호화폐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 권도형 재판의 시작 2022년 초,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루나(LUNA)와 테라USD(TerraUSD)의 붕괴로 암호화폐 시장에 큰 충격을 준 권도형이 현재 미국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테라폼랩스 창업자인 그는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야기한 사기 및 금융 범죄 혐의로 기소되었다. ‘루나 폭망’… 피해자들의 눈물 루나와 테라USD 폭락 사태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안겼다. 당시 권도형의 프로젝트는 안정적인 수익 모델로 여겨졌지만, 금융 구조적 결함이 드러나면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초래했다. 피해 규모는 수십억 달러로 추정된다. 권도형 체포부터 미국 송환까지 2023년,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된 권도형은 미국으로 송환되어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번 재판에서는 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단순 실패였는지, 의도적 사기였는지가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다. 중형 가능성과 보상금

    • 박미쉘 기자
    • 2025-01-03 15:17
  • 기독교종합편성tvt신문 특집기획 [영성(靈性) "spirituality"] 오세원 목사의 말씀묵상 1_“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사무엘이 젖을 떼자마자 어머니 한나가 하나님께 서원한대로 당시 엘리 제사장에 맡겼습니다. 이때의 영적 상황이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하나님의 이상이 잘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 사실을 증거해 주는 것이 엘리 제사장을 통해서 입니다. 1장12절 이하에 보면 한나가 아이를 낳지못마여 당하는 서러움을 안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본 엘리 제사장이 한나에게 한 말입니다.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제사장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기도를 드리는데 방언기도를 드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제사장이 그 기도를 술에 취해 중얼그리는 것으로 여긴 것을 보면 저급한 영적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2장12절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고 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였다는 것은 여호와를 섬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사장과 아들들이 이 모양인데 더 이상 변명할 수 없어요. 오늘

    • 류승우 기자
    • 2024-12-30 23:48
  • 기독교종합편성tvt신문 특집기획 [영성(靈性) "spirituality"] 김성렬목사의 Today's meditation_2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로리 베스 존스(Laurie Beth Jones)가 쓴 <청바지를 입은 예수>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저자인 로리는 열 살 때 애완동물로 오리를 키웠다. 로리는 오리의 이름을 헬리엇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어느 날 로리가 집으로 돌아왔는데 헬리엇이 전날 정성껏 만든 연못에 빠져 죽어 있었다. 로리는 너무 슬퍼서 수의사를 찾아가 왜 오리가 죽였는지를 물었다. 수의사는 오리 헬리엇의 몸을 여기저기 살피더니 대답했다. “그 오리를 죽인 것은 바로 오리 자신이란다. 오리는 날개 밑에서 방수 기름이 나오는데 옆구리에서 기름이 나오면 그것을 발바닥으로 핥아서 몸에 묻혀야 물속에서도 둥둥 뜰 수 있단다. 오리들이 정신없이 발바닥을 움직이는 것은 바로 방수 기름을 바르는 모습인 것이지……. 그런데 이 오리는 주인에게 너무 넘치는 사랑을 받다가 사고력이 떨어졌는지 자기 옆구리에서 나오는 기름을 보고도 ‘이게 웬 기름이지? 아이 미끌미끌해라’하며 온 몸에 기름 바르는 것을 잊어버렸던 모양이야. 그러니 물속에 들어 가자 몸이 돌덩어리처럼 무거워지면서 푹 가라앉고 말았던 것이지.“ 인생이란 시련과 고난의 연속입니다. 뜻하지 않은

    • 류승우 기자
    • 2024-12-30 23:10
  •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81명 중 85명 사망…사망자 수 계속 늘 듯"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외벽을 들이받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181명 탑승객 중 85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종된 94명도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아 사상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사망·실종자 대다수 확인…탑승객 대부분 한국인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태국 방콕에서 출발해 무안공항으로 향하던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착륙 과정에서 공항 외벽을 들이받았다. 충돌 직후 기체는 두 동강 나며 화재가 발생했고, 오후 1시 기준 85명이 사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94명의 실종자 역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탑승객 175명 중 대부분이 한국인이며, 생존자는 승무원 2명에 불과하다. 랜딩기어 고장으로 동체착륙 시도…결국 참사로 이어져 사고 직전 여객기는 랜딩기어 고장으로 착륙을 두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동체착륙을 시도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외벽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현장 인근 주민은 “엔진에서 불꽃이 일며 활주로를 따라 내려가더니 착륙하지 못하고 다시 이륙했다”고 전했다. 사고 여객기는 보잉사 B737-8AS 기종으로, 15년 된 기체다. 국

    • 류승우 기자
    • 2024-12-29 14:35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17탄, 미국 최대 차 렌트 업체 Hertz가 테슬라 렌트 서비스를 중단한 이유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 |Hertz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테슬라 차량 대여 서비스를 종료했다. 충전 불편과 고객 만족도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기차 산업 전반에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테슬라 렌트 서비스 종료, 배경과 이유 Hertz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에서 테슬라 차량 대여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친환경 전기차의 선두주자로 평가받는 테슬라가 Hertz의 대여 서비스에서 퇴출된 것은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Hertz는 이번 결정을 두고, 고객들의 충전 불편과 서비스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진 점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특히 전기차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이 충전소를 찾거나 충전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문제였다. Hertz는 고객 편의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지만, 테슬라 차량의 특수한 사용법과 긴 충전 시간은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불편함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전기차 관리와 충전 인프라 유지에 필요한 추가 비용과 시간이 운영 효율성을 떨어뜨린 것도 Hertz의 부담을 가중시킨 요인으로 분석된다. 결국 이러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Hertz는 테슬라 차량을

    • 박미쉘 기자
    • 2024-12-29 14:04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16탄, 현대자동차,2025년부터 테슬라 충전소 사용 가능해진다_충전소의 지각 변동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특파원 | 현대자동차가 2025년 1분기부터 북미 지역 전기차(EV) 고객들에게 NACS(북미 충전 표준) 어댑터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 EV 소유자들은 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소식은 전기차 충전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는 중대한 변화로 평가된다. 테슬라 충전 독점 깨졌다NACS는 원래 테슬라가 자사 차량 전용으로 개발한 충전 포트였으나, 최근 테슬라가 이를 공개 표준으로 전환하면서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도 채택하기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제조사들은 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 접근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EV 충전 시장의 새로운 협력 시대를 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2025년 하반기부터 출시되는 전기차 모델에 NACS 포트를 기본 장착할 예정이며, 기존 CCS(Combined Charging System) 포트를 사용하는 차량에도 어댑터를 제공하여 테슬라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NACS 채택은 고객들에게 더 많은 충전 옵션과 편리함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V 충전 표준의 변화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는 미국 전역에

    • 박미쉘 기자
    • 2024-12-29 13:54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15탄, 샌음료 4천원 할인했다가 식당 폐업! 미국 소송의 무서운 현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특파원 | 캘리포니아 콩코드에 위치한 한 가족 소유 식당이 '레이디스 나이트, ladies night' 이벤트와 관련된 법적 분쟁으로 인해 문을 닫았습니다. 페루 이민자가 운영하는 이 식당은 여성 고객에게 음료 50%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이 이벤트가 결국 폐업으로 이어지는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문화적 차이가 불러온 법적 문제미국의 성차별 금지법에 대해 익숙하지 않았던 주인은 이러한 프로모션이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새크라멘토에 거주하는 한 변호사가 이 이벤트가 성차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소규모 사업체를 겨냥한 소송으로 악명이 높으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식당은 약 4만에서 7만 달러에 이르는 법률 비용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법적 소송의 배후이번 소송을 제기한 변호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1,000건이 넘는 소송을 제기했으며, 주요 대상은 오래된 건물의 작은 비즈니스였습니다. 장애인법(ADA)을 근거로 화장실 접근성, 계산대 높이, 건축 코드 미준수 등을 문제 삼아 소송을 진행해 왔습니다. 세금 탈루로 인해 18개월 동안 가택

    • 박미쉘 기자
    • 2024-12-29 13:48
  • “세계 만국에 큰 명절이니” 독립신문이 기록한 조선 최초의 크리스마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주기범 기자 | “내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이라 세계 만국에 큰 명절이니.” 독립신문은 1896년 12월 24일자 1면 머리기사에서 성탄절을 이렇게 소개하며 조선 국민들에게 그 의미를 전했다. 당시 신문은 “나라 운수가 영원하고 조선 전국이 화평하며 인민들이 무병하고 부요하게 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국민의 단합과 희망을 강조했다. “조선의 화평과 부요를 기원하며” 1896년 창간된 독립신문은 송재 서재필 선생을 중심으로 발행된 최초의 민간 한글 신문으로, 자주독립과 개화사상을 선도했다. 독립신문은 성탄절을 통해 종교적 축복뿐 아니라 조선의 국가적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글을 담아내어 국민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해외 선교사들과 배재학당의 크리스마스 풍경 1897년 12월 23일자 기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1년 중 가장 중요한 절기”라 소개하며 신문 발행을 하루 쉰다고 공지했다. 신문은 또한 조선 땅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해외 선교사들과 배재학당 학생들의 따뜻한 풍경을 상세히 담았다. 미국 선교사 헨리 G 아펜젤러가 이끄는 예배 모습과 학생들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장면은 성탄절이 가진 인간적인 따뜻함을 보

    • 주기범 기자
    • 2024-12-25 00:48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14탄, 샌프란시스코 소매 절도: 범죄 넘어선 조직적 비즈니스의 실체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 |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하는 소매 절도는 단순한 범죄가 아닌, 체계적으로 조직된 거대한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으며 지역 사회와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조직적 범죄의 그림자, 소매 절도의 실태 샌프란시스코의 소매 절도 문제는 이제 개인의 일탈을 넘어선 조직적 범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필모어 지구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매장은 매일 약 7,000달러(한화 약 천만 원) 상당의 도난 피해를 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절도를 넘어선 체계적인 범죄 행위의 결과입니다. 도난 물품, 암시장에서 비즈니스로 도난 물품은 개인의 생계형 범죄와 달리, 조직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주로 도난 당하는 물품은 재판매가 용이한 세제, 휴지, 감기약 등 생필품과 고가의 약품, 주류, 담배 등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물품은 암시장이나 노상 판매를 통해 수익화되며, 범죄 조직의 주요 수익원이 되고 있습니다. 경제와 지역 사회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 조직적 소매 절도는 매장 운영에 큰 부담을 주며, 결국 영업시간 단축, 가격 인상, 폐점 같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이프웨이 사례처럼 폐점은 지역 주민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지역 경제

    • 박미쉘 기자
    • 2024-12-24 23:54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포토리뷰

  • 영풍 석포제련소 후원, 산골 교실에서 세계 무대까지… 석포 학생들, 단편영화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 “찻집과 생협이 키운 아이들의 내일” 동양찻집·두레생협, ‘좋은이웃가게’로 지역 나눔의 불을 지피다
  • 군포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아동학대 예방 후원금 전달…“아이 한 명을 품는 사랑, 도시를 바꾼다”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주는 것이 복되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 산불 피해에 100억 통큰 기부

  • 2

    [특집기획 하나님의 주신 탈란트 "축복의 선물"] 연예계 '성경 통독' 열풍... 스타들의 삶에 긍정적 변화

  • 3

    “산불 잿더미 위에 희망을”… 연예계 기부 릴레이 이어져

  • 4

    국립괴산호국원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무연고 유공자 위한 작은 위로의 꽃

  • 5

    총신대 2025학년도 신학대학원·학부 입학식 거행… "사명감으로 복음과 함께 고난받으라"

  • 6

    여의도순복음교회, 연세대에 30억 기부… 첨단 연구 지원 ‘통 큰 선행’

  • 7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기획특집 VIP초대석_ 2회] 그린샌드박스 유상연 대표, 믿음과 사역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다

  • 8

    블랙핑크, '러브식 걸스' 뮤비 8억뷰… 글로벌 인기 여전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1-04 22:34

    영풍 석포제련소 후원, 산골 교실에서 세계 무대까지… 석포 학생들, 단편영화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 2026-01-04 22:22

    “찻집과 생협이 키운 아이들의 내일” 동양찻집·두레생협, ‘좋은이웃가게’로 지역 나눔의 불을 지피다

  • 2025-12-16 22:19

    군포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아동학대 예방 후원금 전달…“아이 한 명을 품는 사랑, 도시를 바꾼다”

  • 2025-12-16 22:02

    고립의 시간을 건너, 다시 세상으로… 예술로 써 내려간 청년들의 회복 기록

  • 2025-11-02 21:33

    류승룡, 사랑의열매 캠페인 내레이션 참여… “나눔의 목소리로 희망 전하다”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효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상호명: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 대표자 : 김효미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481-11,508호(대륭테크노타운8차) | 인터넷 신문 발행 등록번호: 서울,아52943 | 등록일 : 2020-03-16 | 발행인 : 김효미 | 편집인 : 김효미 | 전화번호 :010-2890-9899
Copyright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1월 04일 22시 34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