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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7탄, 노년의 절박한 외침: 미국 노인 빈곤의 두 얼굴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특파원 | 미국에서 두 명의 노인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빈곤과 절박함에 맞섰습니다. 한 사람은 절망 속에서 은행 강도를 선택해야 했고, 또 한 사람은 기부금을 받았음에도 은퇴 대신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두 이야기는 미국 노인의 경제적 현실과 그들의 강인한 정신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83세 할아버지의 은행 강도 사건지난 11월 20일, 83세의 한 할아버지는 미국의 한 은행에서 창구 직원에게 작은 종이 쪽지를 건네며 600달러를 요구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도착하자 순순히 체포되었고, 법정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단지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23년 전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에 의존해 살아온 그는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도 없었고,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이 사건은 미국에서 빈곤과 고립 속에서 살아가는 노인들의 절박함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례로 남았습니다. 90세 참전용사, 은퇴 대신 나눔을 선택하다같은 해 5월, 루이지애나주의 90세 공군 참전용사 딜런 맥코믹 씨는 90°F(약 32°C)가 넘는 더위 속에서 쇼핑 카트를 모으는 모습이 한 지역 뉴스

    • 박미쉘 기자
    • 2024-12-02 12:43
  •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기획 연재 ποίημα] ] 소소한 일상 속에 세미한 음성으로 함께하는 하나님 주시는 행복의 의미 2_영광 장모님 댁 김장 대소동

    영광 장모님 댁 김장 대소동 - 류승우 - 오늘은 영광으로 출동하는 날! 장모님 댁에서 김장을 담근다지요. 아침부터 기세 등등, “배추는 내가!” 외치며 장모님 사랑받으려는 각오 만렙. 마당에 도착하니 벌써 한창, 배추는 산처럼 쌓이고 장모님은 양념의 여왕으로 변신 중! “이거 그냥 하는 게 아니야!” 엄중한 목소리에 긴장한 사위, “예, 장모님! 배춧잎 펼치겠습니다!” 양념통에서 터지는 향기 폭탄, 장모님의 손놀림에 배추는 금세 붉은 갑옷을 입고, 그 옆에서 나도 열심히 양념 투척, “장모님, 제법이죠?” “아직 멀었어, 자넨 입으로 김장담그나!!” 푸하하하 호호 낄낄 다함께 웃음바다가 된다. 막내처제가 후다닥 부엌에 다녀왔다. “김장엔 수육이지, 기다려봐!” 흘러나오는 고기 향기에 손놀림이 빨라진다, 사위든 딸들이든 배추든 다들 고기를 향해 달려가는 중. 애들까지 난입하여 “아빠, 이거 맵지 않아?” 손가락에 찍은 양념 맛보며 웃음꽃이 만발한다. 장모님은 “많이 많이 먹어라!” 장모님얼굴엔 웃음꽃이 만발하다. 수육 한 점에 갓 담근 김치 한 줄기, “장모님, 이건 예술입니다!” 한껏 아부하며 한 입 더, 장모님 웃음소리로 마당엔 또 한 번 온기가 돈다.

    • 류승우 기자
    • 2024-12-02 11:24
  •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기획 연재 ποίημα] 소소한 일상속에 세미한 음성으로 함께하는 하나님 주시는 행복의 의미 1 _ "첫눈 아래, 동심의 웃음꽃"

    "첫눈 아래, 동심의 웃음꽃" - 류승우 - 가로등 아래, 첫눈은 괜히 폼 잡으며 내리고, 나는 그걸 보며 괜히 멋 부린다. “오~ 첫눈이네!” 중얼거리며 셀카 한 방. 나뭇잎 위에 앉은 눈송이, “형, 아직도 가을인 척 하냐?” 속삭이는 것 같아 웃음이 터지고 만다. 우산 위로 또각또각 눈인지 비인지 모를 것들이 춤추고, 내 얼굴엔 동심 + 허세가 반반 섞인 미소가 번진다. 오늘 밤, 첫눈과 나, 둘 다 괜히 설레서 조금 과장되게 반짝인다. 글쓴이 : 류승우 / 다일복지재단 홍보실장 / SBS PD /기독교TV PD/현 네이버 신문 매체 기자(부국장) 소소한 일상속에서 세미한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속에 담긴 참된 행복을 졸조요 졸필이지만 마음을 내려놓고 나의 마음을 진실되고 꾸밈없이 표현해보고자 한다.

    • 류승우 기자
    • 2024-12-02 10:53
  •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특집기획 [영성(靈性) "spirituality"] 김성렬목사의 Today's meditation_15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할아버지와 어린 손자가 당나귀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 한 마을을 통과할 때 할아버지는 당나귀를 앞에서 끌고 어린 손자는 당나귀 뒤에서 걷고 있었다. 그때 마을 사람들은 비웃으며 말했다. “왜 당나귀를 타지 않고 끌고 가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네.” 이 마을 사람들은 실용주의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었다. 그 말을 듣고 할아버지는 당나귀의 등에 올라탔다. 그들이 두 번째 마을로 왔을 때 마을 사람들은 할아버지를 향해 매정한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자신은 당나귀를 타면서 어린 손자는 그냥 걷게 하는 것은 매정한 짓이라고 했다. 이 마을은 인도주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마을 이었다. 할아버지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서 당나귀에서 내렸다. 그리고 대신에 어린 손자를 당나귀 등에 태우고 계속 길을 갔다. 세 번째 마을에 도착하자 사람들은 노인을 걷게 하고 자기만 당나귀를 탄다고 그 어린 소년에 대해 마구 욕을 했다. ”요새 아이들 못됐다. 어른도 몰라보고 참 버릇이 없다.” 이 마을은 노인들이 많이 사는 마을 이었다. 할아버지는 그 마을의 촌장을 찾아가서 그간의 전후 사정을 설명했다. 그러자 마을 촌장이 제안을 했다

    • 류승우 기자
    • 2024-11-29 03:10
  •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특집기획 [영성(靈性) "spirituality"] 김성렬목사의 Today's meditation_14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존과 피터라는 두 소년이 주일 예배를 빠지고 놀러갔다. 들판을 걷던 두 소년은 미친 듯이 날뛰는 소를 발견했다. 곧 그들은 근처 담으로 도망쳤는데, 미친 소도 무섭게 그들을 쫓아왔다.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자 피터가 소리쳤다. “존! 기도해! 이제 기도밖에는 길이 없어!” 존이 대답했다. ”못해! 나는 이제까지 한 번도 남 앞에서 기도해 본 적이 없어.” 피터가 다시 소리를 질렀다. “그래도 기도해야 해! 소가 다가오잖아!” 존이 말했다. ”알았어! 그러면 내가 아는 유일한 기도를 할께. 아빠가 식사할 때는 항상 이렇게 기도했어.” 그러면서 존은 기도했다. “오! 주님! 지금 주님이 막 주시려는 것을 감사히 받게 하소서!” 그 엉뚱한 기도를 듣고 피터가 화가 나서 소리쳤다. ”존!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는 거야? 소에 받쳐 죽어도 좋아? 뭘 감사하게 받아! 너나 감사해!” 바로 그때 소가 다가와서 둘 중에서 피터를 들이받았고, 그 일로 피터는 큰 부상을 입고 몇 달 동안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그 모습을 하늘에서 보고 있던 베드로가 주님에게 말했다. “주님! 저 미친 소도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네요. 저 피터라는 친구는

    • 류승우 기자
    • 2024-11-29 03:06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음주운전 단속, 공직자의 음주 측정 거부시 경찰의 대응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 미국특파원 | 미국에서 음주운전(DUI: Driving Under the Influence)은 매우 심각한 범죄로 간주됩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면 정차를 요구하고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합니다. 대표적인 테스트는 **현장 음주 테스트(Field Sobriety Test)**입니다. 이는 운전자의 신체 조정 능력과 정신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되며, 대부분의 주에서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8% 이상일 경우 음주운전으로 간주됩니다. 음주 측정 거부 시 경찰의 대응 미국의 대부분의 주는 "암묵적 동의 법(Implied Consent Law)"을 적용하고 있어, 운전자가 면허 취득 시 음주 측정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음주 측정을 거부하면 면허 정지,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뿐만 아니라 경찰의 체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음주운전을 의심할 만한 정황 증거(운전 방식, 태도, 말투 등)가 있다면, 경찰은 운전자를 체포하고 더 강력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직자의 음주운전 사례: 시카고 사건 최근 시카고에서는 Cook County Board Review의

    • 박미쉘 기자
    • 2024-11-29 02:48
  •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특집기획 - 성지야 놀자 9탄,사도바울의 2차 전도여행: 트로이 유적지, 호메로스 서사시의 실제 현장 탐방, 다르다넬스 해협과 트로이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사도바울의 전도 여정을 따라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다르다넬스 해협을 건너고, 호메로스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트로이를 탐방하는 여정이 시작됐다. 사도바울의 전도 여정, 역사적 성지로의 발걸음 사도바울의 2차 전도여행을 따라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인 다르다넬스 해협을 건너 트로이를 방문하는 여정이 진행되고 있다. 이 여정은 사도바울이 육로를 이용했다면 이곳을 통해 유럽으로 향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고고학적으로 중요한 트로이의 실제 유적지를 탐방한다. 다르다넬스 해협,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역사적 요충지 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는 이스탄불에 위치한 보스포러스 해협과 말마리스 해를 지나 다르다넬스 해협이다. 약 60킬로미터에 걸친 이 좁은 해협은 고대부터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로 활용되었다. 현재도 전통적인 방식으로 나무 배를 만드는 장인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해협을 오가는 배편은 여전히 활발하다. 역사적 전쟁의 길목, 다르다넬스 해협의 중요성 다르다넬스 해협은 고대부터 페르시아, 알렉산더 대왕, 로마 제국 등 여러 제국의 이동로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사도바울이 이곳을 통과했다면, 그의 전도 여정이 더욱 북

    • 류승우 기자
    • 2024-11-28 01:29
  • “고려인도 한국인입니다”… 잊혀진 디아스포라의 목소리, 한국 정착 논의 본격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주기범 기자 | "약 10만 명에 달하는 고려인들이 여전히 ‘외국인’ 취급을 받으며 한국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한국교회와 사회가 이들을 진정한 이웃으로 품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고려인, ‘한국 뿌리’ 가진 디아스포라 1910년대 일제 강점기, 일본의 식민 지배에 반대하거나 토지를 잃고 러시아로 떠난 고려인의 역사가 지금의 고려인을 형성했다. 현재 고려인은 러시아를 포함한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 거주하며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2022년 기준 약 9만8000명의 고려인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나, 여전히 ‘외국인’ 취급을 받고 있다. 한국교회의 역할, ‘소외된 이웃 품기’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고려인 정착을 위한 정책제안 포럼’은 이들의 한국 정착을 위해 한국교회와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담았다.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러 단체는 고려인을 품는 것이 그리스도의 가치를 실현하는 길임을 강조했다. 김창만 장로는 “경쟁 사회를 넘어서 소외된 이들을 돕는 것이 교회의 본질적 역할”이라고 말하며, 교회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고려인의 외침, “우리는 한국인의 일원” 포럼에 참석

    • 주기범 기자
    • 2024-11-27 23:54
  • “희망의 날갯짓으로 어두운 곳 밝힌다”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의 특별한 도전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류승우 기자 | 경기도 안양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에서 필로스 장애인 무용단이 4년간 연습 끝에 완성한 특별한 공연을 펼쳤다. 발달 장애인 단원들이 전한 춤사위는 소년원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소외된 곳을 향한 날갯짓 27일 오후, 정심여자중고등학교 강당에서 필로스하모니 장애인 무용단의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발달 장애인들로 구성된 무용단은 형형색색의 의상을 입고 소년원 학생들 앞에서 ‘하늘빛 꿈’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4년간의 연습, 사회적 메시지 담아 무용단은 단 10분의 공연을 위해 4년 동안 연습에 매진했다. 필로스하모니는 2007년 창단 이후 교도소와 소년원, 복지관 등 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곳을 찾아가 공연하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눈물과 박수로 전해진 감동 소년원 학생들은 공연 내내 눈을 떼지 못하며 박수갈채를 보냈고, 일부 학생들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단원 박민선 씨는 “춤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공연의 의미를 밝혔다. 필로스하모니의 임인선 이사장은 “우리의 신조는 가장 어려운 곳에 낮은 자세로 찾아가는 것”이라며, 이번 공연이 희망과 공동체성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 류승우 기자
    • 2024-11-27 23:50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6탄, 플레전튼 코스트코, 폭우로 캠핑 대기자들 퇴거 조치…오픈 전날 오전 6시부터 줄서기 허용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특파원 |오는 11월 27일 개장을 앞둔 플레전튼 코스트코 매장 앞에 고객들이 일주일 전부터 캠핑을 하며 대기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폭우로 인해 코스트코 측은 안전상의 이유로 캠핑 중인 고객들에게 퇴거를 요청하고, 오픈 전날인 26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줄서기를 허용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과 줄서기의 이유고객들이 일찍부터 줄을 서는 주된 이유는 코스트코 오픈 시 제공되는 한정판 상품과 특별 할인 혜택 때문입니다. 특히, 버번 위스키인 블랜턴스(Blanton's)와 이글 레어(Eagle Rare)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주류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블랜턴스는 독특한 병 디자인과 말 모양의 병마개로 유명하며, 보통 100달러 이상의 가격에 거래되지만, 이번 오픈 행사에서는 5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소매가 7,000달러에 달하는 주류가 1,700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트코 직원은 오픈 당일 판매되는 품목과 수량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으며,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만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

    • 박미쉘 기자
    • 2024-11-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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