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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종합편성tvt신문 특집기획 [영성(靈性) "spirituality"] 오세원 목사의 말씀묵상 3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만일 너희나 너희의 자손이 아주 돌아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경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성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에서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이 성전이 높을지라도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대답하기를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따라가서 그를 경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 하셨더라”(열왕기상9:5-9)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라도 그 약속이 이행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함을 일러줍니다. 그리고 아무리 거룩한 곳 성전이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성

    • 김효미 기자
    • 2025-01-09 16:42
  • 국회조찬기도회 신년예배, 여야 갈등 속 '한마음'… "공의로운 정치로 희망의 새해"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5년 국회조찬기도회 신년예배’에서 정치적 갈등을 넘어서 공의로운 정치와 국민 희망의 새해를 다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사랑과 겸손의 리더십’ 강조한 신년예배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조찬기도회 신년예배에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함께했다. 예배에서는 김종준 목사가 “사랑으로 섬기는 리더십과 공의로운 정치가 국가의 근본”임을 설파했다. ‘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한다’ 기독 정치의 방향 제시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기독 국회의원들은 예수님의 리더십을 본받아야 한다”며 “정치 원리로서 공의를 세워야 튼튼하고 바른 나라가 된다”고 강조했다. 특별기도로 한반도 평화와 국회 역할 기원 배준영 의원은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장종태 의원은 나라와 국회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를 드렸다. 이어 국회기도회성가대의 찬양이 예배 분위기를 더했다. 우원식 의장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국가 위기 극복” 축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을 구하며, 여야가 국민에게 희망을 전하는 한 해가 되자”고 말했다. ‘기도로 세운 나라, 기도

    • 김효미 기자
    • 2025-01-09 16:19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23탄, 뉴욕시 혼잡 통행료: 공익을 위한 정책인가, 대기업을 위한 전략인가?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특파원 | 뉴욕시가 2025년부터 시행한 혼잡 통행료 정책이 교통 혼잡 해소와 환경 보호라는 명분 아래 우버와 리프트 등 대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설계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공익을 표방한 정책의 이면에는 소비자 부담과 전통적 택시 업계의 피해가 뚜렷해지며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60번가 남쪽 진입 시 최대 9달러 부과 혼잡 통행료는 맨해튼 60번가 남쪽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에 부과되며, 개인 차량은 최대 9달러, 차량 공유 서비스는 승객당 1.50달러, 전통 택시는 0.75달러가 부과된다. 정책 목표는 교통 혼잡 완화와 대중교통 이용 촉진이다. 하지만 요금 구조는 차량 공유 서비스에 유리한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막대한 자금으로 정책 설계에 영향력 행사 우버와 리프트는 혼잡 통행료 도입 과정에서 수백만 달러를 로비에 투입하며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다. 우버는 2015~2019년 사이 약 200만 달러를 로비에 쏟아부었고, 리프트도 정치 캠페인에 12만 5천 달러 이상을 기부하며 정책 도입에 협력했다. 이를 통해 낮은 혼잡 할증료를 적용받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규제 속 어려움

    • 박미쉘 기자
    • 2025-01-09 14:15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21탄, 사소한 갈등이 총격으로 이어지는 미국: 감정적 대응 금물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 특파원 | 샌프란시스코에서 최근 발생한 사건이 미국과 한국 간의 문화적, 법적 차이를 극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전동 자전거가 SUV를 긁고 도망치며 시작된 이 사건은 추격, 충돌, 그리고 총격으로 이어지며 보안요원의 비극적인 죽음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사건의 시작: 접촉 사고에서 추격까지사건은 디올 매장에서 근무하던 보안요원 피터 호지(Peter Hodge)가 자신의 SUV가 전동 자전거에 긁히자 이름과 연락처를 요구했지만, 전동 자전거 운전자가 이를 거부하고 도망치며 시작되었습니다. 호지는 분노한 채 운전자를 미친 듯이 추격했고, 그 과정에서 보행자 두 명을 치고 전동 자전거를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후 그는 전동 자전거 운전자의 가방을 가져가며 현장을 떠났습니다. 경찰의 개입과 비극적인 결말약 7시간 후, 뺑소니 신고를 받은 경찰이 유니언 스퀘어 인근 디올 매장 앞에서 근무 중이던 호지를 발견했습니다. 체포를 시도하던 경찰은 호지가 허리 쪽으로 손을 움직이며 총을 꺼내는 듯한 행동을 보이자 그를 향해 총을 발사했습니다. 호지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로드 레이지의 또 다른 사례비슷한

    • 박미쉘 기자
    • 2025-01-09 00:17
  • [특집기획 특파원 리포트] 미국 실리콘 밸리를 가다 22탄, 명품 구두 한 짝만 전시, 도둑의 황당한 결말!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박미쉘 기자/미국 특파원 | 캘리포니아의 한 스포츠 의류 및 신발 매장이 독특한 도난 방지 전략을 통해 도둑을 좌절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약 1년 전 반복적인 소매 도난 피해를 입은 이후, 이 매장은 영업 종료 후 의류를 모두 창고로 옮기고 매장에는 신발 한 짝만 남겨두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스포츠 매장의 독창적 도난 방지 전략, 도둑을 당황시키다 최근 도둑들이 매장을 침입했지만, 매장에 전시된 신발이 한 짝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당황하며 범행을 이어가지 못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매장 주인은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재고를 보호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와 같은 소매 도난 방지는 저렴한 할인 매장에서도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역 할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고급 브랜드 신발은 도난 방지를 위해 한 짝만 매장에 전시되고 나머지 한 짝은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20달러짜리 저렴한 신발들은 모두 **케이블 타이와 전자상품 감지 태그(EAS 태그)**를 부착해 도난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치는 도둑들이 신발을 훔쳐가는 것을 어렵게 만들며 매장의 손실을 줄이는

    • 박미쉘 기자
    • 2025-01-09 00:01
  • 한기총, “2025년 화해와 용서의 원년으로” 다짐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정치·사회적 갈등이 극에 달한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인들이 화해와 용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2025년을 화해와 용서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신년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사회적으로 대단히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국민들 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극단에 달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파면과 구속을 외치는 극단적 선동 구호가 국민을 자극하고, 흑백논리만을 강요해 사회적 분열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이를 강하게 우려했다. 그는 갈등의 원인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이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입법부, 공격 아닌 발전적 역할 해야” 정 대표회장은 현재의 권력 구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그는 “행정부는 이미 무너졌고, 입법부는 그 힘이 과도하게 커져 균형이 무너졌다”고 지적하며, 특히 거대 야당이 ‘탄핵’을 무기로 행정부와 사법부를 초토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입법부는 행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에 그치지 말고,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고 촉

    • 김효미 기자
    • 2025-01-08 23:47
  • 고경환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단독 후보 확정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선거에서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가 단독 후보로 확정되며, 한국 교계의 새로운 리더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독 후보로 확정된 고경환 목사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대표회장 후보 등록에서 고경환 목사만 등록했다고 밝혔다. 현 대표회장인 정서영 목사의 재출마가 예상됐으나, 그는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정견 발표와 선거 일정 고 목사의 정견 발표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대표회장 선거는 23일 오전 11시 한기총 제36회 정기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경환 목사는 현재 순복음원당교회 담임 목사이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오순절) 총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미국 베데스다순복음교회 등에서도 사역한 경험이 있다. 신학적 배경과 학문적 업적 고 목사는 에쿠아도르하나님의성회신학교, 미국하나님의성회 신학대학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 베데스타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를 취득했다. 고경환 목사는 “한국교회를 위해

    • 김효미 기자
    • 2025-01-08 23:18
  • ‘비만의 역설’ 급성 신손상 남성 환자 생존율 높여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중증 급성 신손상 환자의 생존율이 비만도와 성별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남성 환자에서 비만이 생존율을 높이는 ‘비만의 역설’이 확인돼 의료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성 환자에서 비만 생존율 높이는 ‘비만의 역설’ 확인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임정훈 교수와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김용림 교수 연구팀은 중환자실에서 지속적인 신대체요법을 받는 급성 신손상 환자 3,805명을 대상으로 비만도와 생존율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남성 환자에서는 비만 환자가 저체중 및 정상체중 환자보다 생존율이 높은 ‘비만의 역설’이 확인되었다. 여성 환자, 비만과 생존율의 유의미한 연관성 없어반면, 여성 환자에서는 비만과 생존율 사이에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비만이 성별에 따라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맞춤형 치료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고령·패혈증 동반 남성 비만 환자 생존율 더욱 유리특히 고령이거나 패혈증으로 급성 신손상을 동반한 비만 남성 환자에서 생존율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급성 신손상 환자 치료에 있어 성별과 비만도를 동시에 고

    • 김효미 기자
    • 2025-01-07 23:59
  • 북한구원 금식성회, "분단 80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1월 13일 개막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은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해왔다. 이번 33차 컨퍼런스는 첫 3일간 금식기도로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금식기도의 본산으로 불리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려 더욱 강력한 영적 각성이 기대된다. “남북한 통일을 위해 대한민국을 깨우신다” 이용희 대표는 지난해의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정국을 언급하며 “예상치 못한 국가적 혼란은 하나님께서 남한을 흔들어 깨우시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복음통일을 위해 남한 교회가 깨어 회개와 헌신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안일한 자세를 흔들어 기도와 서원을 이끌어내고 계신다”고 전했다. 다양한 주제 강의와 금식기도회 컨퍼런스는 13일 오후 이선규 목사의 ‘생명 건 약속’ 메시지로 시작된다. 이어 이춘근 박사의 ‘트럼프 시대의 남북한’, 탈북민 이선희 사모의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등의 강연과 전국통일광장연합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14일에는 김재동 목사의 ‘하나님의 섭리, 한미동맹 70년’과 강동완 교수가 전하는 ‘최근 북한 상황과 통

    • 김효미 기자
    • 2025-01-07 17:03
  • SK텔레콤, CES 2025서 혁신 AI 기술 선보인다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유지인 기자 | ICT 선도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은 7일(현지 시각)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혁신적인 AI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32개의 첨단 아이템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고효율 서버, 데이터 분석 솔루션,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줄 계획이다. SK텔레콤은 CES 2025 행사장 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센트럴 홀에 위치한 약 1,950㎡(590평) 규모의 SK그룹 전시관에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사례를 소개한다. 협력사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엔비디아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참여하며, 이들과 공동 개발한 AI 솔루션과 기술이 전시된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AI 산업 생태계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AI 서비스로 디지털 전환 가속화 SK텔레콤이 선보이는 AI 서비스는 데이터 분석, 스마트 제조, 헬스케어

    • 유지인 기자
    • 2025-01-0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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