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송 페스티벌 공연 포스터. 사진=GCM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김효미 기자 | 지난 8월 10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이 대중가수와 찬양사역자들이 한마음으로 찬양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7천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예배와 공연을 결합한 형식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대중가수와 찬양사역자 함께한 무대 이번 페스티벌에는 알리, 진주, 이세준(유리상자) 등 크리스천 대중가수들이 참여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들과 함께 지명현(소리엘), 김정석(시와 그림), 장한이, 같이 걸어가기(염평안, 조찬미, 임성규) 등 찬양사역자들이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배경의 아티스트들이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대중가수와 찬양사역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린 이 무대는 감동을 더했다. 뜨거운 성도의 참여와 감동의 순간 총 7천여 명의 성도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행복’, ‘은혜’, ‘Amazing Grace’ 등 성도들에게 익숙한 찬양곡들이 연주되었으며, 회중들은 한 목소리로 찬양을 부르며 큰 감동을 나눴다. 특히, ‘주는 나의’, ‘나로부터 시작되리’, ‘야곱의 축복’ 등은 성도들의
[기독교종합편성tv신문 : 류승우PD/기자]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는 소외계층과 거리의 형제들과 함께 12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35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1,000여 명이 밥퍼 마당에 모여서 함께 식전 공연도 보고,성탄축하예배도 드리며 식사 나눔도 할 예정이다. 이태원 참사이후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선물만 받아가는 1,000여 명의 소외된 이웃들까지 총 2,000여 명이 준비된 자원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참여할 예정이다. 이 날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한교총 대표 회장)가 참석, 성탄 메시지를 전해 주기로 했는데, 밥퍼는 다일공동체의 밥퍼가 아니고, 장로교단의 밥퍼가 아닌 ‘한국 기독교의 밥퍼’인 것을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선포하고, 동대문구청의 건물철거 명령 등의 박해로부터 밥퍼를 지켜내기 위한 굳센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부터 여당이든 야당이든 일체 정치인들은 초대하지 않고, 오셔도 내빈석에 앉을 수 없으며, 자원봉사자 한사람으로 묵묵히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것만은 허용이 된다. 코로나와 경기 불황으로 연말연시를 더욱 춥고, 배고프게 지낼 우리